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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야드 프로젝트로 도시 모습과 수백만 주민의 삶 탈바꿈

뉴스와이어 | 기사입력 : 2019-09-26 10:33:00 프린트
왕립 아트 콤플렉스
왕립 아트 콤플렉스


(리야드, 사우디아라비아=뉴스와이어) 리야드(Riyadh)시가 정부가 이미 발표한 바 있는 230억달러 규모의 야심 찬 도시 계획과 토목 공사에 착수했다.

이 4대 주요 프로젝트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를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중 하나로 변모시키게 된다.

킹 살람 파크(King Salman Park)는 세계 최대 규모의 공원이 되는데 전체 면적이 13.4km²로 뉴욕 센트럴파크 면적보다 4배나 크다. 스포츠 불러바드(Sports Boulevard)는 도시 중심에 위치한 새로운 최첨단 건강 및 웰니스 명소가 되는데 자전거 도로망이 완비되고 135km에 달하는 인상적인 전문 사이클링 트랙이 추가된다. 또한 그린 리야드(Green Riyadh)는 범 도시 차원의 녹색 이니셔티브로 750만 그루의 나무가 심어진다. 이 프로젝트는 도시의 온도를 2°C 낮추고 시원한 그늘을 제공하게 되는데 주민들이 야외에서 산책하고 운동할 수 있게 해준다. 끝으로 리야드 아트(Riyadh Art)는 상호작용이 이루어지는 세계 수준의 공공 미술 프로그램을 통해 도시를 ‘벽 없는 갤러리(gallery without walls)’로 만들게 되는데 이 프로젝트는 세계 수준의 예술 프로그램들을 통해 미술 작품 1000점을 전시하고 매년 아트 페스티벌을 개최하게 된다.

왕립리야드시위원회[Royal Commission for Riyadh City, ‘RCRC’, 공식적으로는 리야드개발청(Riyadh Development Authority)이라 함]가 관리하는 이 획기적인 4대 프로젝트는 사우디 비전 2030의 ‘삶의 질’ 프로그램을 보완하고 UN의 지속가능한 개발 목표(SDG)에 맞춰 지속 가능한 도시와 지역사회를 창출하는 한편, 기후 변화에 대처해 시급한 조치를 추진하게 된다.

또한 이 프로젝트들은 리야드시에 엄청난 사회적, 경제적, 환경적 이익을 가져다주고 수많은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킹 살만 파크 건설 하나만으로도 완공까지 5만개의 일자리가 마련되고 그 이후에도 수천 개가 넘는 서비스 일자리가 계속 이어지게 된다. 도시는 관광을 통해 번창하게 되는데 업무 출장은 물론 레저를 위해 선택하는 명소가 될 것이다. 더욱이 도시의 가정들도 이동성이 개선되고 더 나아진 환경과 예술 및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면서 더욱 풍요로운 삶을 누리게 된다.

RCRC 대변인은 “리야드 시민들의 삶이 변화하고 있다”며 “교육, 의료 및 관광 분야의 정부 개혁과 맥을 같이 하여 우리는 도시의 다변화 및 개발 계획을 추진해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비전 2030의 목표가 결실을 맺고 있으며 이런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는 우리 사회의 태피스트리와 문화적 웰빙에 상당히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리야드의 4대 웰빙 프로젝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웹사이트 참조.

www.riyadhksp.sa/en/
www.riyadhalmasar.sa/en/
www.riyadhart.sa/en
www.riyadhgreen.sa/en/

* 출처: AETOSWire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52098835/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왕립리야드시위원회(Royal Commission for Riyadh City) 사우디아라비아 왕국 칼리드 알-하자니(Arch. Khalid Al-Hazzani) 이사, 건축계획 프로그램 및 홍보 담당 +966544777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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